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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율방재단, 돌풍 피해 11농가 응급복구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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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신문
기사입력 2021-07-15

 

논산시 자율방재단(단장 최재중)은 7월 14일 지난 6월 29일 당시 강한 돌풍으로 인해 총 1.8ha에 이르는 피해를 입은 관내 11농가의 비닐하우스 응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동원된 인원은 총 50여 명으로, 양촌면 반곡리를 찾아 비닐하우스 비닐제거, 철재파이프 절단 제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최재중 단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단원들에게 매우 감사하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단원들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019년 40명의 인원에서 현재는 15개 읍·면·동 525명으로 확대 구성, 재난대비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철에는 유원지 등에서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를 실시하는 등 물놀이사고 예방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금년에도 가야곡 병암유원지에 물놀이안전 구조본부를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물놀이 안전근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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