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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청남도 무궁화 품평회, 논산시 금상 선정

8월 23일까지 도청 행복 나눔의 숲에서 110여개 출품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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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신문
기사입력 2020-08-04

  

충남도는 8월 3일 도청 나눔의 숲에서 열린 ‘제1회 충청남도 나라꽃 무궁화 품평회’에서 논산시가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금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은상에 산림자원연구소, 동상은 보령시, 장려상에는 홍성군과 부여군이 선정됐다. 

품평회에는 천안시 등 15개 시·군과 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참여해 무궁화 분화 100점, 분재 10점 등 110여개의 작품을 출품 했다.

이번 수상작은 외부 평가위원 3명이 참여, 품종의 고유특징과 전체적인 조화, 자연미, 수형 및 생육상태, 꽃의 색상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한편 도는 8월 23일까지 도청 남문주차장 주변 ‘행복 나눔의 숲’에서 품평한 무궁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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