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논산시, 마을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교육 ‘호응’

- 작게+ 크게

논산계룡신문
기사입력 2019-11-14

▲     © 논산계룡신문



논산시가 ‘마을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의 위험성과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해 검진율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결핵관리요원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결핵이란 무엇인가 ▲증상, 진단, 치료방법 ▲결핵검진 안내문 및 유증상자 즉석채담 등으로 이뤄진다.

결핵은 일상생활 속 공기를 통해 폐에 균이 들어와 전파되고, 증상 없이 오랜 기간 잠복하다가 면역력이 저하 될 경우 나타나 사전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논산은 노인인구와 결핵환자 비율이 전국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사전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논산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